靑月萬堂(청월만당) - 언젠가부터 언제나 곁에서 항상 나를 일깨우는 이 말은 '청월만땅'이라고 발음하기도 하며 '언제나 블루문이 가득 차있는 집'이라는 뜻이 있다. 엊저녁에 냉장고를 열어보니 블루문 한 병 남았더라. 오늘 집에 가면서 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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