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냐옹이를 한마리 데리구 왔다.
이녀석 너무 귀엽다..
새벽에 너무 활동적이라 잠을 좀 설치고 있긴 하지만..
녀석 너무 귀여워 죽겠으..
앉아있음 항상 내 무릎에 올라와서 부비적 거리다가 졸기 시작한다.
어제 동영상을 함 찍어봤다.
이름을 아직 못정했는데..
뭘루 하지...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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