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5]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직장생활을 하면 할수록...
난 정말 차가운 사람이 되고 싶다.
정말 웃긴 얘기처럼 들릴수도 있겠지만..
누군가는 공감할지도 모른다..
빌어먹을.. 난 정말 차가운 사람이 되고싶다..
근데. 그게 힘들다..
너무 힘들다.
그건 쉽게 되지도 않을뿐더러..
아에 되지 못할수도 있다.

난 정말 차가운 사람이 되구싶다.
사람들이 쉽게 말을 건내지 못할정도로..
차가운 사람이 되구싶다.

바꿔서 얘기하면..
난 의가 많은 사람이란게 될꺼다..
그래. 안다..
그래서 더욱더 차가운 사람이 되구싶다...

무척이나 냉정한 내가 되고 싶다.
정말이지.. 그런 나였으면 좋겠다..
원래 차가운 사람..
원래 그렇게 차가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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