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몇 년만에 찾은 종로 피맛골의 고갈비집은 여전히 존재했으며..
그 맛은 변하지 않았다.
막걸리와의 훌륭한 궁합!!!!
그리웠다..

지난 1월달에 몇년만에 방문하게 된 고갈비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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