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계정 도용이 불안하시다면 privacy 설정을 강화시킬 수 있는 옵션을 선택해보도록 하자. 나도 이런 설정이 있는지 모르다가 오늘에서야 facebook 관련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정보이다.


Account > Account Setting 으로 들어간다.


Account Security 로 들어가면 다른 device 에서 로그인 할 경우에 알림 기능을 사용할 것인지를 물어본다. Yes에 체크를 하고 Submit을 클릭한다.


다른 브라우저 또는 Device에서 Facebook 로그인을 시도하면 위와 같은 안내 페이지가 먼저 뜬다. 자신의 계정으로 올바르게 접속한것이 맞다면 Device Nickname 을 설정하고 로그인을 완료한다.


다른 브라우저 또는 Device 에서 로그인을 했을 경우 메일로 Notification 이 바로 날라온다.


여기서 내가 로그인한 적이 없다면 동일한 경로 Account > Account Setting 로 들어가서 Account Security 를 열어보면 위와 같이 로그인한 Device의 리스트가 추가되어 있을 것이다. 이걸 remove 하고 사용하던 패스워드를 바꿔 주도록 한다. (두 번 테스트를 하느라 스샷의 시간 정보는 좀 다르다.)

계정 보호를 위해서라도 설정해놓고 쓰는것이 권장되는 Privacy 기능이니 Facebook 사용자라면 널리 활용하시길 바란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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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트위터에 '야그' 베타 서비스에 대한 트윗들이 계속 올라오길래 뭔가 해서 둘러봤더니.. 정말 말 그대로 '한국어판 트위터'였다. 인터페이스까지 완전 똑같으니, 트위터를 한국어로 서비스하는 느낌이랄까. (http://yagg.kr)


사실 첫 인상은 '이런 카피 서비스를 궂이 만들어야 했을까' 싶은 생각이었다. 또 한편으로는 '트위터가 이제 막 붐을 타고 있는 이 시점에 좋은 타이밍일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고.

그러나 아직까지는 '이거 왜 만들었을까?'에 더 가까운 생각이다. 딱히 트위터의 한글, 한국 사용자 진입 장벽이 높은 것도 아니고, 이미 수없이 많은 소통의 대상들과 유용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궂이 똑같은 UI에 사용 방법까지 똑같은 서비스를 한국인만을 대상으로 만든 이유가 무엇일까.

간단하게 생각했을때 야그의 타겟유저는
  • 영어 울렁증이 심한 유저
  • 한국인들 끼리만 소통을 하고 싶은 유저
  • 한국에서 사용하기 편한 서비스를 원하는 유저
  • 아직 트위터에 대한 존재를 잘 모르는 한국 유저
  • 미투데이 또는 플톡 유저.....?
정도가 일단 생각난다.
물론 마이크로 블로깅에 대한 니즈가 있는 유저는 트위터와 별개로 기본 타겟이 될 수 있다.

SMS 포스팅이 가능하고, 트위터와 연동이 되도록 해놨다니, 일단 국내 유저 입장에서는 모바일을 통한 '우회 트위팅'이 가능한 정도가 매리트라면 매리트일텐데, 이 매리트란걸 생각해보니, 야그는 '서비스'라기 보다는 또 하나의 '트위터 어플리케이션'일까 라는 생각도 든다. 물론 wi-fi를 통해 트윗 전용 모바일 어플들을 사용하는게 더 편하긴 하지만..

물론 회사 입장에서는 향후 좀 더 한국형 부가 서비스들을 붙여감으로서 차별화를 꾀할 수 있겠지만, 일단 현재로서는 좀 더 소통의 범위가 넓고 영향력이 높은 글로벌 서비스를 궂이 한국형 서비스를 통해 뭔가를 '걸러낸'다는 느낌을 들게하는게 쉽게 납득하도록 다가오지는 않는다. 게다가 다양한 소통의 대상과 유명인을 통한 붐업이 가능할까. 사실 이 부분은 저런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에서는 정말 큰 요소임에 분명하다. 초기 싸이월드와 트위터의 붐업이 그러했고, 미투데이도 유명인들을 끌어들이는 이 마당에 경쟁을 하게 된다면 꽤나 힘든 난관들이 많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유명인을 활용한 '스타 마케팅'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사실 트위터는 굉장한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 초기 싸이월드나 유사 서비스들의 '스타 마케팅'은 그들의 기획사가 주축을 이루며 마케팅의 수단으로서 또는 제휴로서의 서비스 활용이 주요 목적이었지만. (사실 나도 SM에서 일할때 싸이월드와의 제휴를 진행하면서 SM소속 연예인들의 미니홈피를 직접 관리한적도 있었다. 물론 싸이월드가 '범용' 서비스가 된 이후로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지만.) 트위터의 경우 그들 스스로가 자발적인 참여로 무척 개인적인 이슈와 생각들을 나름 '자유롭게' 공유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그들'과 '일반인'들과의 소통 장벽이 무척 낮기때문에 더 가깝게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하튼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 경험해 보시길.
현재 베타 서비스라 초대를 받아야 사용이 가능하지만, 일종의 '마법 링크'라는게 있단다. 이쪽으로 들어가면 초대 여부와 상관없이 가입, 사용이 가능하다. (언제 막힐지 아니면 마케팅을 위해 계속 열어둘지.. 그건 잘 모르겠으니 관심이 있으시면 빨리 시도해 보시길..)
http://yagg.kr/i/5t2T7XB5Vr5Pkq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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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시각으로 지난 금요일 오후 9시1분부터 Facebook이 username 설정을 추가한다는 공지를 금요일 며칠 전부터 띄웠었다.


기존의 내 Facebook URL이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523732305 이런식으로 User ID 값으로 표시 되었던 반면에 이번에 추가되는 기능은 긴 URL대신 http://facebook.com/username 식으로 줄여주는 것이다.

난 저 9:01pm을 금요일 아침 9시1분으로 한동안 착각을 하고, 금요일 아침에 운동을 다녀와서 샤워를 일찍 마치고 9시 몇분 전부터 minwoo라는 Username을 사수하기 위해 출근전에 컴퓨터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드디어 9시1분이 막 지나는 찰나.. 리플레쉬를 해도 계속 똑같은 공지가 떠있는 것이었다. 혹시나 해서 캐시도 지워보고 했건만 계속 똑같은 공지가 출력되서 이상한 마음에 공지를 다시 자세히 보니.. am이 아니라 pm ;;

결국 하루 일과를 마치고 7시쯤 http://facebook.com/username 을 들어가보니 카운트다운이 되고 있었다. 2시간이면 저녁 살짝 먹고 와서 빨리 바꿔주면 되겠군 싶은 마음에 사람들과 저녁식사를 하러 나갔다.


저녁 식사와 간단한 맥주를 함께 하는 사이에 잠깐 시간 가는걸 잊고 있었고, 순간 다시 username을 설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을 땐 이미 시계가 저녁 9시23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하필 그 식당은 wi-fi 가 안되는 곳이어서 급하게 친구의 아이폰을 빌려서 facebook에 들어가서 minwoo 라는 유저 네임을 검색했더니... 이미 누군가 선점해버린것.... ㅜㅠ. 어찌나 아쉽던지... 아침부터 시간 착각하고 그 요란을 떨었는데..

한번 설정된 username은 바꿀 수 없게 되어있어서 더더욱 아쉬움이 컸던 것 같다. 아쉬운대로 http://facebook.com/MinwooKim 으로 설정을 완료했다.

지금 facebook을 사용하시는 유저분들은 http://facebook.com/username으로 들어가시면 자신의 username 을 설정할 수 있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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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연속으로 트위터 관련 포스팅을 이어서 하게 되는데, 오늘은 참 재미있는 아이디어의 매쉬업 서비스를 발견했다. 이른바 트위터 데이팅. 트위터 API를 이용한 서비스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린 '한국 트위터 사용자 소개 페이지' 같은 경우는 간단하게 #self_intfo 를 트윗 앞에 붙여주면 자동으로 트윗 데이터를 호출해서 뿌려주는식의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런식으로 특정 키워드를 사용하여 그 값을 활용한 여러가지 아이디어의 마이크로 서비스들이 가능한데, 마찬가지로 간단하게 데이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유저들의 필요 정보를 트윗으로 전송받아서 radaroo.com 이라는 호스팅 사이트에서 다시 정리해서 보여주는 것이다.

<http://radaroo.com 사용 예>

각 국가별 Country Key 가 따로 존재해서, 국가를 지정하여 자기를 소개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예를 들어 트위터에서 @radaroo !MF "KR" dinner, movie, talking 이라고 트윗을 한다면 "난 한국에 사는 남자인데 여자를 찾고 있고, 우리가 만나게 된다면 같이 저녁 식사를 함께 하고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식으로 소개될 수 있는 것이다. 개방을 통한 아이디어의 재생산. 참 재미있는 세상이다.

뭐.. 그러나 역시 수익 구조는 광고를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이 지속되고 있긴 하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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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SNS는 절대 우리나라에선 발붙이지 못할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대통령인 오바마가 대선기간 유권자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던 Facebook과 함께 화제가 되었던 Twitter. 지금은 상당히 많은 영미권 유명인들이 Twitter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가수, 영화배우, 정치인들을 포함한 영미권 유명 인사들이 이용한들 Twitter는 우리나라 사용자들에겐 잘 알려지지도 않았을 뿐더러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지 않는 미국발 글로벌 서비스의 언어 장벽 또한 높은 벽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그닥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그러나, 최근에 작은 반전이 일어나고 있으니, 바로 요즘 최고의 브랜드파워를 자랑하고 있는 피겨 여왕 김연아양이 개인적으로 Twitter를 가입하여 사용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꿈쩍도 않던 국내 사용자들이 Twitter의 존재를 알게 되고 조금씩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김연아의 개인 트윗들을 보기 위한 목적이 많겠지만 결국은 새로운 서비스를 접하게 된다는 관점에서 긍정적인 현상일 것이다. 실제로 국내 페이지 점유율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사이버 망명'의 흐름을 타고 '국내 인터넷 서비스에서 할말 다 하면 잡혀간다'라는 인식에 '해외 서비스이자 국내법의 제약을 받지 않는 글로벌 소셜로서는 최적의 서비스라는 인식도 어느 정도 확산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본다.

(김연아 트위터 http://twitter.com/Yunaaaa)

나 역시 약 2년여전부터 트위터를 벤치마킹하는 용도로 가입했다가 계정을 한차례 옮기고 최근에서야 조금씩 사용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내가 Follow하고 있는 사용자 분들을 보면 정말 부지런하게들 업데이트 하시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그만큼 간단하게 주절거리기엔 군더더기없이 편한데다가 트렌드를 쫓아가려는 심적인 동요 역시 밑바탕이 되는 것이 아닐까.

여하튼, 요즘 사용자들이 증가하는 트위터를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하게 이용하면 편리한 Twitter관련 어플들 몇가지 소개해 보고자 한다.

Firefox Addon - Friendbar
Facebook과 Twitter를 Firefox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Add-on

iPhone/iPod Touch APP - TwitterFon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APP

For Windows Mobile CE - ceTwit
Window Mobile CE를 사용하는 일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

Mac Widget - Twidget
맥북 시리즈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트위터 위젯

한국 트위터 유저 소개 페이지
이건 어플은 아니지만 아마도 찾으시는 분들이 있을 듯 싶어서.
트위터를 이용하는 한국인들을 위한 소개페이지이다.
자신의 트위터 메시지 맨 앞에 간단하게 #self_intro 를 붙여서 트윗을 하면 자동으로 리스트에 노출된다.

아울러 트위터가 당췌 먼지 잘 모르겠는데 한 번 사용해보고 싶은 호기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상상나래님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다.

한 번 보면 누구나 쉽게 하는 트위터(twitter) 사용법 - 상상나래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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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새로운 UI를 테스트 하는 베타 테스터들의 포스트를 통해서 종종 봐오긴 했지만, 공식적으로 새로운 UI가 사용 가능하다는 것은 오늘 알았다. 새로운 UI를 함 둘러봤는데, 뭐랄까 기존의 여기저기 산발적으로 흩어져있던 컨텐츠들을 그룹핑해서 모아 놓은 것은 좋으나, 그러다 보니 많이 비어 보이고, 넓어진 컨텐츠 표시 영역은 휭하기까지 하다. 일단 뭔가 큰 매릿을 느끼기 전까지는 기존의 레이아웃을 그대로 사용할 것 같다. 세부적으로 추가된 기능들이 있는지는 나중에 자세히 둘러보도록 하고...

http://new.face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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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전체 레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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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프로필 레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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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체 레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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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프로필 레이아웃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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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포스팅을 하다가 희얀한 현상 발견. Facebook이 입력이 안된다.
그래서 테스트를 좀 해봤는데..
다음은 포스트 작성시 태그 입력창이다.
다음과 같이 "Facebook"과 "Number"라는 태그를 입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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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장된 포스팅에선 "Facebook"이 빠지고 "Number"만 들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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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Facebook"의 F를 소문자 f로 바꿔서 "facebook"으로 입력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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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이건 또 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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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와 "f"의 차이인가? 그냥 "Face"와 "face"로 테스트를 해봤는데. 이 역시 "Face"로 입력하면 그냥 태그가 사라져 버린다.

몇 가지 테스트를 더 해봤는데 어떤 단어는 첫 단어가 소문자로 들어가면 그냥 사라져 버리고, 어떤 단어는 첫 단어가 대문자로 들어가면 그냥 사라져 버린다. 또 어떤 경우는 내가 소문자로 입력한 단어를 자기 맘대로 대문자로 바꿔버린다.

티스토리님! 왜 이러는 거에요?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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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트렌드로 비교 검색한 결과, 최근에 Facebook이 Sex보다 더 많이 검색되어 지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사실 이 두개를 비교할 생각을 한 All Facebook의 Nick O'Neill도 엉뚱하지만, 사실 흥미로운 결과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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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Facebook]

이 포스트를 보고, 그렇다면 Myspace와는 어떨까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다. 세계를 '지배'하던 SNS인 Myspace조차 2008년 들어 Facebook에게 밀리고 있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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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의 독주가 시작된 듯한 느낌이랄까. 언제까지 계속될까?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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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I :
myyearbook.com 은 고등학생 Target의 SNS

[Top 5 Social Network ranked by Market Share]
[MySpace Received 72 Percent of U.S Social Networking Visits for May 2008]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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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기점으로 Facebook의 전세계 UV는 이미 Myspace를 따라 잡은 듯.
150만 UV를 사이로 거의 동률을 이룬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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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U.S UV에서는 아직 상당한 갭이 있긴 하지만, 첫 번째 그래프에서 보듯(예전부터 이슈가 되었지만) Facebook의 상승세는 '무서울'정도이다.

Company Fact Sheet

Facebook image
Website: facebook.com
Location:Palo Alto, California, United States
Founded: February 1, 2004
Funding: $496M

On February 4th, 2004 Mark Zuckerberg launched The Facebook, a social network that was at the time exclusively for Harvard students. It was a huge hit, in 2 weeks, half of the student body… Learn More


MySpace image
Website: myspace.com
Location:Beverly Hills, California, United States
Founded: August 1, 2003
Acquired: July 1, 2005 by Fox Interactive Media for $580M in Cash

MySpace is a popular social networking site that lets friends share, message and stay connected. The site lets you browse profiles, blog, email and join groups. MySpace also has videos, music and classifieds. Music artists can add friends, stream… Learn More


[Techchurch]

덧붙임.
Alexa 6월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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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TAG SNS, 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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