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http://www.scottmonty.com

참 간단 명료하고 보는 순간 마음에 드는 그림이었다. ★★★★★

사실, 오너의 마음이란 다 애플이나 구글과 같고 싶겠지만, 마음만이다. 뭔가 우리가 가진 컨텐츠를 마음껏 활용해야하고(없으면 극대화 시키고 포장해야 하고), 가능한 모든 정보를 사용자로부터 수집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뭔가 큰 일이 나고 기회 비용이 모두 날아갈 것 처럼 말이다. 그렇게 '상관없는' 많은 사람들이 몰두하는 사이에 가장 중요한 '목적성'은 산건너 물건너 바다건너 가버리고 실패의 요인을 다른 곳 또는 엄한 사람에게서 찾는 법. 물론 중요한건 수십, 수백가지이다. 하지만 그 중 중요한 포인트를 참 간결하게 지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원문 : Why Apple & Google Win - and Your Company Doesn't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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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사고 싶은 앨범들이 몇 개 있었는데, 그 중 박지윤의 신곡이 마음에 들어서 Yes24를 통해서 해외 배송 주문을 해보려 했으나, 해외 배송 불가 상품으로 분류가 되어 있었다. 친구를 통해서 EMS로 보내달라고 부탁해도 되긴 하나 왠지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던 터에 문득 소리바다가 맥을 지원한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봤던 기억이 나서 들어가봤다.

결론적으로 결제, 스트리밍, 다운로드까지 완벽하게 맥 환경을 지원해 주고 있었다.(결제는 핸드폰 결제만 맥이 지원된다. 기타 카드결제 등등은 ActiveX가 필요하니..) 소리바다가 급호감으로 바뀌는 순간이랄까. 그동안 소리바다를 잊고 살아온지가 몇 년인데.. 여하튼 스트리밍+다운로드 40곡을 결제하고 박지윤의 곡들을 다운받아 보았다. (사실 그 전에 소녀시대의 '소원을 빌어봐'를 먼저.. 소시짱! ㅋ)

다운 아이콘을 클릭하니 다운로드 진행 정보가 레이어창으로 표시된다.


오옷! 아주 깔끔하게 맥에서 다운이 잘 된다. 그리고 더더욱 마음에 들었던 것은 ID3 Tag가 깔끔하게 다 정리가 되어있다는 것이다. 보통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통해 다운을 받으면 coverholic 등을 통해서 앨범 아트웍을 찾아서 다운로드 하는 일은 iPod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왠만하면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소리바다의 유료 음원 파일들은 아트웍 정보까지 다 파일에 포함하고 있어서 궂이 아트웍을 직접 찾아서 다운받을 필요 없이 iTunes 에 바로 드래그 하면 모든 정보가 표시된다. + 아침에 출근하면서 아이팟으로 듣다보니 가사 정보까지 다 들어있는걸 확인했음 >_< b


물론 스트리밍도 문제없이 잘 된다. 사이트 상단에 플레이어 영역이 포지셔닝 되어 있는 특이한 UI 때문에 '아주' 잠깐 헤매긴 했지만, 그닥 테크니컬한 문제는 아니므로 패스.


사실 CD를 직접 사서 모으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디지털 음원을 사고 CD를 또 사는 건 부담이 크기 때문에 꺼리는 일이긴 했으나, 이곳에서 가요 CD를 구하기가 힘드니 듣고 싶은 음악을 듣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 그 와중에 맥을 완벽하게 지원해주는 소리바다가 급호감이 될 수 밖에 없는 것.

맥 유저분들께서는 애용하실만 할 듯 싶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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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지난 4월30일 베타 오픈한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의 메이킹 필름이다.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지난 활자 신문들의 문자들을 모두 디지타이징 해서 데이터베이스화 했다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가장 중심적인 내용이다. 이 DB를 이용하여 정말 흥미로운 서비스들을 연계하고 있다.


문득 어릴때 한글보다 많은 한자가 도배되어 있는 신문을 보며, 이게 무슨 글자인지 부모님께 물어봤던 기억이 떠오른다. 네이버의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에서는 모든 한자를 한글 독음으로 표시해 준다.


아무래도 70년대 가장 많이 나올법한 키워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이름으로 검색을 해봤다. 위와 같이 관련된 기사와 기사 빈도수가 연도별 그래프로 표시 된다.

기사들을 둘러보다 보니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과는 무척이나 다른 것들, 반면에 '이때나 지금이나 이런건 마찬가지구나' 싶은 기사들까지, 불과 30여년 전 세상은 또 다른 흥미로운 것들로 가득차 있었고 어쩌면 이 '다른' 세상의 뉴스들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얻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과거와의 원활한 소통이 좀 더 나은 미래를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관점으로 봤을 때 이 서비스는 무척 획기적이며 바람직해 보인다.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 http://inside.naver.com/dna
검색 페이지 - http://dna.naver.com/search/searchByDate.nhn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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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유튜브 서비스에 대한 국내 실명제 참여를 거부함과 동시에 한국에서의 동영상 업로드를 중지하는 방법으로 실명제 서비스를 우회한다는 방안을 내놓았다. 아울러 국내 유저들이 동영상을 업로드 하고자 할 때에는 국가 설정을 한국 이외의 국가로 설정하면 아무런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되서 다양한 의견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으며, 그 중 읽을만한 포스트를 몇 개 리스트 해본다.



유튜브에 청와대 공식 채널을 개설하고 대통령의 정례 연설을 올리겠다던 정부의 계획에도 큰 차질이 생길 듯 싶다. 그래도 대한민국 정부인데, 동영상을 올리기 위해 다른 국가를 선택해서 올릴 수는 없지 않을까.


이것저것 말도 많고 일도 많은 재미있는 세상이다..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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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광고를 보고 울었다."라는 포스팅을 보게 됐다. "아니 왜?"라는 궁금증. 호기심에 클릭했던 소니 프로모션 페이지를 넋을 놓고 계속 쳐다볼 수 밖에 없었다.

"이건 정말 예술이다..."

정말 감동적인 프로모션 아이디어. 이런 아이디어를 접할 때 마다 세상엔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시간이 되실 때 직접 체험해보시길...
http://www.sony.jp/products/Consumer/handycam/camwithme/main.html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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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조금씩 익혀가는 중이다만, 파워포인트와 같이 맥 환경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Keynote라는 프로그램은 정말 물건이라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Web 2.0 expo 에서 태우님이 Keynote 를 이용해서 프리젠테이션 하는 것을 보고 '저건 파워포인트는 아닌데, 뭐지?' 하며 한참 정보를 찾아 다녔던 적이 있다.

Keynote는 무엇?

맥 OS 에서 돌아가는 프리젠테이션 전용 프로그램으로 iWork 에 포함되어있다. 파워포인트와는 달리 세련된 애니메이션 효과를 손쉽게 구현하고 다양한 템플릿 제공으로 프리젠테이션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현장에서의 프리젠테이션 효과는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Keynote가 포함된 iWork 패키지가 $99 이니 가격도 훌륭한 편이다.
참고 링크 http://www.apple.com/kr/iwork/keynote/

이번에 iWork '09 버전이 나오면서 눈길을 끈 부분이 바로 Keynote remote이다. iPhone 또는 iPod Touch와 맥을 WiFi 를 통해 연동해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는 동안 iPod Touch를 통해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는 App이다. (얼마전에 iPod Touch로 PC의 미디 시퀀싱을 컨트롤하는 App를 본 적이 있는데, 같은 방식으로 다양한 Apps 아이디어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실로 다양하고 유용한 Apps들은 정말 애플을 좋아하게 만들 수 밖에 없게 한다.)

Keynote remote 소개 동영상

나도 아직 Keynote 를 좀 만져보는 중이라 활용해보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09 버전을 구매해서 직접 활용해 볼 생각이다. 혹시 바로 이용이 가능하고 관심이 있으시다면 다음의 정보들을 참조하시길..

:: Keynote remote 다운로드 & 리뷰
:: 무선 설정 방법
:: Keynote 사용자 모임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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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를 보다가 아주 반가운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Daum이 준비하고 있는 아이팟터치용 모바일 지도 서비스라는 포스팅을 보니, 구글맵 모바일 서비스를 한국에서는 제대로 이용할 수 없는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 줄 것 같은 기대를 갖게 만들어준다. 물론 한국엔 아직 아이폰이 들어오지 않았으니 3G를 통해 어느 곳에서나 확인할 수 없다는 단점은 있지만, 이런 노력들이 이루어지는 것이 무척 반갑다.

http://daummobile.tistory.com/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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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느려터진 이곳에서 한국 컨텐츠를 찾기에 최적인 Naver SE 검색.
요건 참 유용하게 잘 쓰고 있음


http://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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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이메일 계정을 gmail의 유료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고 있다. 회사 메일을 체크할때에도 gmail의 레이아웃을 사용하고 있으나 백업을 위해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MS Outlook 으로 백업을 받는다. 디자인 관련 자료들이 많아서 일주일에 한 번씩 메일을 백업 받으면 꽤 많은 용량을 받아야 해서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매일 백업을 받는다는건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가끔은 나중에 퇴사하게 되면 그 때 한꺼번에 백업을 할까 고민한적도 있었다.

어찌되었던, 블로깅 중 gmail backup 어플리케이션이라는 것을 알게되어서 소개차 포스팅을 하나 남긴다. 자신의 gmail 계정의 메일 정보들을 로컬 PC로 백업하는 어플리케이션인데, 꾸준하게 업데이트가 된다면 꽤 유용한 툴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백업을 고민하는 gmail 유저들은 한 번씩 참조해 볼 만 하다.

자세한 정보는 이 곳에서 :
http://kaistizen.net/EE/index.php/weblog/comments/gmail_backup
http://www.gmail-backup.com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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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SNS형 동영상 플레이어인 Viddler에 대해서 소개를 한 적이 있는데, 지금 소개하는 Vimeo역시 뛰어난 동영상 플레이어로 추천하고 싶다. Vimeo는 작년에 기분 전환용 유쾌한 립싱크 비디오를 발견한 이후로 종종 RSS로 이 비디오를 제작한 사람의 동영상들을 받아 보다가 얼마 전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Vimeo를 사용하게 된 궁극적 이유는 퀄리티와 16:9의 HD급 해상도의 레이아웃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볼만한 HD 동영상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는 부분도 매력적이었다. 사실 습관적(?)으로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것은 YouTube이지만, YouTube의 경우 High Quality의 동영상을 지원하긴 하지만, 블로그나 다른 웹사이트로 Embed 시킬 경우에는 고화질의 동영상을 Embed 시킬 수 없다는 치명적 단점을 갖고 있고, 16:9의 HD급 동영상일지라도 4:3의 레이아웃에서 보여지는 것과 실제 16:9의 레이아웃 스킨에서 보여지는 것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많은 차이를 느끼게 한다. 물론 Vimeo역시 Embed 했을 경우 HD의 레이아웃과 퀄리티는 지원하지는 않는다. (HD 링크를 플레이에서 지원한다.) 그러나, YouTube와 같이 지나친 압축으로 인한 Low Quality의 동영상을 보여주진 않는다. 물론 이 부분은 장,단점이 있다. YouTube와 같이 천문학적인 인프라를 커버해야하는 서비스에서 최상의 퀄리티로 인한 스토리지와 트래픽을 디폴트로 유지한다는 것은 분명 리스크가 클테니깐.

Vimeo는 HD급 동영상을 즐기기에 최적화된 플레이어를 제공한다. 그래서 그런지 작품성있는 HD 동영상들을 제작하는 사람들과 작품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Vimeo의 장점 중 하나가 올려져 있는 동영상의 원본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최근에 거의 모든 스트리밍 플레이어들이 Flv로 제작되기 때문에 이 Flv 파일들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브라우져 플러그인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당연한 이야기지만 원본 파일의 퀄리티를 즐길 수는 없다. 하지만 Vimeo에서는 원본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기 때문에 로컬 PC의 실제 원본 파일이 실수로 삭제되더라도 언제든지 사이트에서 다시 다운 받을 수 있다. (물론 동영상에 대한 개인 옵션 설정이 다 있기 때문에 공개를 거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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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당 일주일에 500MB의 Upload 용량이 주어진다. '나쁜 의도'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일주일에 500MB는 충분한 용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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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올리는 프로세스는 무척 간단하다. 동영상을 선택하여 업로드가 되는 동안 타이틀, 내용과 태그를 미리 입력하여 저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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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가 완료되면 바로 컨버팅이 되는 상황을 시각적으로 표시해 주기 때문에 답답함이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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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편집 옵션들이 다양하게 있으며, 표시될 썸네일 역시 '넉넉하게' 추출해 주기 때문에 새로 썸네일용 이미지를 올릴 필요가 없다. 물론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썸네일용 이미지를 따로 업로드하여 저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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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별 통계와 원본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정보와 링크가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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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동영상의 경우 16:9 플레이어 레이아웃이 자동으로 출력되고, HD On/Off 의 옵션을 제공한다.


I' ll Remember You Forever (HD) from Leonardo Dalessandri on Vimeo.

HD 동영상을 최적화된 환경에서 스트리밍 시키고 싶다면 꼭 Vimeo를 이용해보시길 권한다. http://www.vimeo.com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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