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말 웃기면서도 씁씁한 동영상이었음. 미국이 인터넷은 훨씬 느리지만, 저런 불편이나 제약 사항이 없다는게 오히려 편하게 느껴짐.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200&g_serial=461664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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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가 요즘 많이 거론되고 있는데, 현재 YouTube와 나도 자주 이용하는 동영상 서비스인 Vimeo에서 테스트 환경을 선보인 바 있다. 간단하게 HTML5의 요점을 얘기하자면 그간 Flash로만 구현이 가능했던 유기적인 멀티미디어 컨텐츠들을 Flash를 이용하지 않고 구현이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는 ActiveX의 컨트롤이 필요한 기술적 이슈들도 HTML5로 컨트롤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YouTube에서 HTML5를 시험적으로 운영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테스트했을 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애플이 iPhone에서도 그랬고, 이번 iPad 발표에서도 Flash를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물론 iPhone OS에서의 보안 및 안정화의 이슈가 있을 것이고, HTML5의 범용적인 실용화 단계를 바라보고 Flash 를 곧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 역시 아닐까라는.

점점 모바일이 IT 서비스 산업에서도 주류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시대이다. 어떤 서비스를 만들던 이제는 모바일 환경을 같이 고려해야만 하는 환경이 금방 정착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러한 시장의 흐름에 HTML5 는 현존하는 여러 기술적 이슈들에 대해 매우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HTML5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서 소개 하고자 한다.
http://mindb.tistory.com/312
http://mindb.tistory.com/313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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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궁금해서 3대 포털을 아이폰의 사파리로 들어가 보았음.



네이버 : www.naver.com 을 치면 자동으로 m.naver.com으로 리다이렉팅,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UI를 보여줌. 타이틀도 '네이버 모바일'




다음 : www.daum.net 을 치면 자동으로 m.daum.net으로 리다이렉팅,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UI를 보여줌.




네이트 : www.nate.com 을 치면 웹사이트 그대로 출력됨. 모바일 전용 UI 페이지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무선 인터넷 환경에 대한 SK의 인식이 그대로 반영되어있는 것인가..... 라는...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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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 기획자와 UX 디자이너의 땅따먹기 이야기 (by 토니/바이브온)

웹기획자라는 포지션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다면 한 번쯤 참고할만한, 지극히 현실적이고 생각해 볼 만한 글이다. 사실 나 역시 몇 년 전 미국 회사에 합류하면서 '기획자'로서 정확히 어떤 포지셔닝을 가져가야 할지 고민하는 시기를 보냈다. 친한 후배 기획자들에게도 '이제 다른 살길을 찾아봐야 할꺼야'라는 조언(?)을 하곤 했었는데, 물론 그 이유에 대해서는 토니님의 문제 제기와 비슷한 항목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미국 회사에 합류했을때 '기획자'라는 포지션 자체가 이 곳엔 없음을 확인하고 더더욱 포지셔닝에 대한 고민은 많아졌다. 나의 경우 UX쪽이 관심이 많고 지향하고 싶은 방향이었으나, 사실 아직 모르는 부분도 많고, 좀 더 전문적인 지식, 경험들도 많이 필요한지라 깊게 파고 들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다. 현재는 토니님의 '전향 보기' 중 3번에 해당되는 PM의 포지셔닝으로 포커싱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갈아탄 상태'라고 보는 것이 옳을까..) 그렇다고 1번(마케팅)과 2번(UX)에 미련이 없는건 아니지만, 1번(마케팅)쪽은 사실 그동안 많이 해왔고, 물론 쉬운 분야가 아닐뿐더러 지금은 좀 더 사용자 입장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2번(UX)에 비중을 두고 더 깊게 파고 들고자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자 방향을 갖고 있다. 여하튼 이러한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보셨다면 머리도 식힐 겸 참고해보시기 바란다. (더 복잡해지려나... )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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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메일 체킹을 하러 들어갔더니. 어라? 뭐가 느낌이 좀 다른데? 뭐지?
뭔가 달라진 느낌에 둘러봤더니 버튼 스타일이 바뀌어 있다.
무척 깔끔한 그레이톤의 버튼 스타일이 시각적으로 더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것.


무척 정리된 느낌이다.
새로운 CSS 적용으로 맥과 PC에서 동일한 버튼 스타일을 볼 수 있다.


Move to 와 Labels에는 검색창을 추가해서 카테고리가 많을 경우의 UX를 개선했다. 검색창에는 단어 자동 완성 기능이 포함되어있다.


이 기본 버튼 스타일이 바로 전 버전이었는지는 정확하게 생각이 안나는데,(이 다음에 다른 버전이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아닌가..) 작은 변화를 통해 전반적으로 무척 깔쌈한 느낌을 준다.

이뻐 이뻐.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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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인터넷뱅킹 외에는 IE는 사용하지 않는다만, 사이트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IE6는 정말 골칫덩어리다. 아직 IE6 사용자가 많기 때문에 고려를 안할 수 없는데, 문제는 아무리 표준을 지켜도 이 IE6에서만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IE6를 배려하기 위해 새로운 스크립트를 적용하거나 레이아웃을 수정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개발 지연 사유가 발생한다는 점이다. 모든 브라우저에서 잘 돌아가는데 IE6에서만 문제가 발생해서 그것땜에 QA팀에서 피드백이 오면 일단 짜증부터 나게 마련.. 이런 저런 이유들로 IE6를 벗어나길 호소하는 캠페인들이 나름 인기다.

IE6에게 작별 인사를 하세요
개발자 좀 살려주세요!

사실 사용자가 선택하여 사용하는 브라우저를 개발 환경의 이유로 바꾸라고 강요하는건 정당하지도 합리적이지도 않다는 생각은 든다만, 솔직히는 IE6는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는게 사실이다.

(IE6 때문에 시간 쫓기면서 한바탕 일을 치른 후에 넋두리 주절...)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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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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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메일 체킹을하러 들어와보니 레이아웃 스킨을 설정할 수 있는 테마 옵션이 새로 추가되어 있었다. 예전에 Gmail 레이아웃을 여러가지 테마로 바꿔주는 파이어폭스 애드온이 있어서 사용해본적이 있었는데, 이젠 누구나 바꿀 수 있으니 취향에 맞게 스킨을 바꿔놓고 쓰면 재미있을듯. 메일을 많이 쓰고 싶어지려나? ㅋ 다양한 테마들이 있고, 지역에 따라 설정 가능한 스킨들도 있다.


메일 setting의 theme으로 가면 다양한 테마들을 볼 수 있다. 이건 Ninja 스킨. ㅋ 스킨 테마에 따라 Gmail 로고도 바뀐다.


요건 터미널모드.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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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술적인 부분을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 미국에서 인터넷 뱅킹을 이용할 때마다 참 의문이 많이 든다. 여기에선 어떤 브라우저에서든 정말 간단하게 로그인하고 인터넷 뱅킹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우리 나라처럼 이런 저런 보안 모듈이 없이도 안전하게 인터넷 뱅킹이 원래 가능한 건지, 아님 여기가 허술한건지.. 후자라면 벌써 해킹 관련한 선례들이 많이 있어야 할텐데 그런건 못본 것 같고.. 어디서 들은 말에 의하면, 사실 한국처럼 ActiveX를 덕지덕지 설치할 필요가 없이 기본적인 브라우저 보안만으로도 충분하지만, 보안 업체와의 이해 관계와 한국 유저들의 '불신'때문에 존재하는게 아닐까 라는 얘기도 있고, 물론 난 기술적인 부분, 더군다나 보안 기술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바가 없으니..

내가 여기에서 계좌를 개설해서 이용하고 있는 Wells Fargo의 웹사이트를 예를 들면..


이렇게 메인 화면에서 여느 다른 사이트들 이용하듯이 아이디, 패스워드 넣고 로그인하면,


위와 같이 프로세싱 페이지가 3초정도 출력되고,


바로 계좌 잔고 및 신용카드 한도 정보가 출력된다. 물론 계좌 이체와 각종 인터넷 뱅킹 업무들 역시 해당 메뉴로 가서 바로 이용하면 된다. Firefox에서 찍은 스샷인데.. 너무 간단하다 못해 처음 이용했을땐 '이거 해킹 쉽게 되는거 아니야'라는 걱정이 들기도 했다만, 일단 이용 자체가 너무 편하고 '나 뿐 아니라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다 이렇게 이용하고 있을텐데'라는 생각에 요즘은 별 생각이 없다.

그렇다면, 이건 어떤 차이일까? 정말 인터넷 뱅킹을 위한 그 수많은 ActiveX가 사실은 없어도 되는 것일까? 아니면 여기 인터넷 뱅킹 시스템이 허술한 것일까?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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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을 이용한지는 이제 2년여가 지나고 있다. 처음에 초대를 통해서만 이용이 가능했던 '진짜 베타'버전의 gmail부터 지금까지 gmail은 한결같이 정말 '신기'할 정도로 편안함을 안겨준다.

사실 처음엔 적응하기 힘든 UI가 문제였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UI는 다소 당황스러웠고 빨리 익숙해지지도 않았다. 하지만 한 번 익숙해 지는 시간이 극복되면 '이보다 더 편할 수는 없다네~'라는 생각이 들어 지속되는 동반자로 삼게 되는..

내가 gmail을 고집하는 2가지 큰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주제별 그룹핑으로 히스토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음
2. 거의 100%에 가까운 스팸 필터링

기존의 시간 단위로 그룹핑되는 메일 리스트의 개념을 '주제' 그리고 '시간' 단위의 그룹핑으로, 하나의 이슈들의 시작과 끝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크나큰 매력이다. 이게 한 번 적응되면 기존의 시간별로 리스트업 되는 메일은 보기가 힘들어질 정도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MS의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연동 이슈들을 져버리고 7여년간 쓰던 아웃룩까지 멀어지게 되었다.

시간이 오래 흘러도 시작과 끝은 한곳에 다 모여있어 >_<

그리고 막강한 스팸 필터링. 이 부분은 정말 신기할 정도이다. 2년이 넘도록 gmail을 사용하면서 거짓말이 아니라 단 한차례도 스팸 메일을 받은 적이 없다. 스팸 메일들은 귀신같이 스팸 폴더에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차곡차곡 쌓인다. 정말 나한테는 100% 스팸 차단율이라고 말을 해도 과장이 아닌 것이다. 그렇다고 필요한 메일을 놓친적도 없다. gmail의 스팸 차단 매커니즘이 정말 궁금할 정도이다.

그 밖에도 MS 어플들이 부럽지 않은 캘린더, doc 등의 다양한 구글 연동 어플들과 속도, 용량 등등 부족함이 없는 gmail. 정말 사랑스럽다.

el.
TAG g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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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북마킹 서비스의 원조급인 del.icio.us가 delicious.com으로 도메인을 바꾸면서 대대적인 개편을 한 모양이다. 사실 del.icio.us를 정말 '북마킹'기능으로만 충실히 사용한 el.군은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detail UI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경험을 해보진 않았지만, 아래의 UI 변경에 대한 동영상은 흥미롭다. 바뀌기 전과 후의 모습들을 위트있는 동영상 가이드로 제작하는게 마음에 든다.


지금 쭉 둘러보니 전체적으로 많이 깔끔해졌네.
http://delicious.com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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