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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

랑랑군의 배뒤집기 쑈 20070520 랑랑군을 찍었던 날. 요즘 랑랑군이 왜일케 보고싶나 그려. 흐. 그나저나 무비세이크 정말 좋은데.. 왜일케 다운이 되는지.. ㅜㅠ el. 더보기
랑랑이녀석 자는 모습 몇달전에 찍어놨던 랑랑군 사진. 아 그립다~ 이녀석 잘 살구 있겠지 ㅜㅠ 쇼파 위에서 팔짱을 끼고 자는 랑랑녀석. 지가 사람인줄 안다. el. 더보기
일산 CGV 방문! & 랑랑군 2007.04.01 잠시나마 섬뜩했던 거짓말에 속으면서 시작된 만우절! 황사가 충만했던 날이지만. 과감하게 외출을 감행.. 지난 목요일에 개관한 일산 CGV를 방문했다. 오!!! 지금까지 가봤던 CGV중에서 가장 큰 내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IMAX도 전 CGV를 통틀어 가장 크다고 한다. 스크린도 큼지막하구.. 의자들도 새거라 아주 기분좋게 영화를 볼 수 있었다. 롯데 진영의 라페스타와 완전 경쟁되는 CGV 진영의 새로운 거리가 탄생할듯. 주변은 아직 입주가 되지 않아 썰렁했지만. 극장안은 매우 깔끔하고 멋졌다고나.. 마침 베복의 멤버인 간미연이 와서 싸인회를 열고 있었다. 간미연.. 솔직히 너무 말라서 좀 안되보일 정도였다..--;; CGV마다 있는 이런 경고의 문들.. 역시나 이곳에도 있었다... 더보기
랑군의 휴식시간 랑군의 나른한 휴식 랑군은 어디든 올라가는것을 좋아한다. 특히 스피커 위가 따땃해서 좋은지, 매우 자주 찾는 단골 장소이다. 위태위태하게 올라가있는걸 좋아하는 랑군. 앞에서 보면 뭔가 안정적인 모습인 듯 보이지만.. 각도가 조금만 바뀌면.. 전혀 쉽지 않은 포즈에 무척이나 여유롭고 포근한 얼굴표정이 이채롭다. 금요일 저녁엔 처음으로 TV위에 자리잡는 모습을 포착. 나름 슈퍼슬림 TV에 경사진 상단 구조이지만. 매우 얇은 공간에서도 균형을 잘 잡으면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잠까지 잔다. 그러다 가끔은.. 이렇게 눈으로 레이저도 쏴주신다. >_< ;; 랑랑녀석 귀여워 죽겠삼!! el. 더보기
TV보는 랑군 열심히 보신다.. TV에서 영화 엔딩크레딧을 정말 열심히 보신다. 랑군이 너무 열심히 보시는 바람에.. 나도 채널을 돌리지 못하고 계속 열심히 번갈아 봤다... el. 더보기
이사 완료.. [2007/03/03~04] 삼겹살을 먹어야 한다는 33데이에. el.군은 2년만의 이사를 감행. 비가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다행히 이사하는 동안에는 비가 안와서 괜찮았음. 혼자사는 집이라 뭐 있는건 없지만.. 요즘 필꽂혔던 복층 구조라 마음에 들어하는 중 >_< 어쨌든.. 이사 완료. 이번주에는 책상, 쇼파.. 등등 이것저것 세팅을 좀.. 이사 막 하고 나서.. 저 짐들을 어찌 정리할까 막막... 하루가 지나고.. 이틀째에서야 일단 정리 완료.. >_< 오랜만에 이런 일들을 하니.. 땀 삐질.. 온몸 쑤심..;; 그나마 누가 안도와줬음 혼자 파김치 될 뻔... 이번주에 물건들을 좀 들여다 놓으면 세팅 완료 >_< 일단 청소를 위해 근처 하이마트에서 최저가를 포기하고 스팀 청소기계의 지존이라는 '한경.. 더보기
랑이 녀석의 근황! 최근에 핸드폰으루 찍은 랑이 녀석의 사진들. 이녀석 제법 앙칼지게 울기 시작했고. 몸뚱아리두 많이 커져서. 이젠 무릎에 올라와두 가로 사이즈는 많이 벗어나게 된다. 저녀석 보통 누워있는 포즈가 이젠 항상 저따위다. 사진을 계속 찍어대니 손을 살며시 내려주는 센스 봉지사랑은 여전하다. 봉투를 항상 저렇게 정리해주면 랑이녀석 좋다고 들어가 있는다. 봉투에 대한 집착. 들어가지 못하면 껴안고 있는다.. 가끔은 저렇게 침대보 밑으로 기어들어가서 숨바꼭질을 하거나 얼굴을 내놓고 잠을 한 숨 자기도 한다. 이녀석. 커갈수록 다양한 짓들을 하는것이 훈훈하다. 가끔은 내가 출근하고 난 뒤에 뒷짐지고 두발로 서서 주변을 둘러보며 한숨을 쉴 것 같기도 하다. "역시 인간이랑 놀아주기는 힘들어.. 이제 혼자만의 시간을 즐겨.. 더보기
간만의 청소, 간만의 작업 [2006.12.27] 집에 들어오니 랑이녀석 또 한바탕 해주셔놓으시고, 간만에 음악작업좀 해보려니.. 주변이 지저분하면 또 쉽게 못시작하는 징크스 시작되시고, 메롱으로 나카시마 미카의 새 앨범을 크게 틀어주시고.. (근데.. 새앨범은 아니었음..;) 내일 연차도 냈겠다. 대청소나 함 해줘야겠다 싶은 마음에 팔 걷어 붙이고.. (정확히는 옷벗고..;; ) 방 구석구석 청소하고, 걸레질 해주시고, 화장실 묶은 때들 다 벗겨내 주시고, 청소를 다 하고 나니 그동안 혼자 잘 씻구 있어 내버려뒀던 랑이녀석 간만에 한 번 목욕 시켜줘야겠다 싶어.. 두팔 이리저리 랑이 발톱에 희생하시며 목욕 시켜 주시고.. 이녀석 그사이 많이 커서 목욕시킬 면적이 무척 많아졌는데.. 나름 요령있게 목욕을 시켜서, 옛날보다 발톱으로.. 더보기
랑이의 봉지사랑 #2 랑이녀석 봉투를 사랑하는 마음 그지 없어. 이번엔 새로운 이마트 봉투를 사랑해주다가, 봉투 손잡이에 몸이 끼어 고전을 면치 못하는 모습을 핸드폰으루 담게 되었으니.. 이번엔 봉투와 사투를 벌이는 랑이 녀석을 보시라... 장하다 녀석! el. 더보기
랑이의 봉투사랑... 봉투안에서 전선갖고 놀기가 제일 좋지~! 아웅. 피곤하네. 잠이나 좀 자볼까? 응? 지금 나 찍고 있는거야? 비닐 봉투도 나름 푸근해! 소리는 좀 시끄럽지만. 빛이 들어오거든! 배고프네.. 이제 밥달라고 해볼까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