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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저렴하고 스타일리쉬한 가구들 IKEA 이제서야 집 꾸미기를 거의 끝냈다. IKEA에서 집을 꾸미기 위해 산 물건들은.. - 퀸사이즈 침대와 침대 협탁 - Bedroom에 둘 서랍장 - 책장 - TV 받침대 - 책상 - 바 의자 - 각종 조명 및 소품들 대략 이정도? 대략 이정도라지만, 사실 이거 다 집까지 가져오느라 고생 정말 많이 했다. 돈도 많이 쓰고.. IKEA 제품들은 저렴하고 다양하면서도 디자인이 괜찮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이라면 직접 사와서 조립해야하고, 조립 하나 잘못하면 돌이킬 수 없다는 것. 이번에 가구 6개정도를 조립하다 보니 이젠 IKEA 조립 전문가가 다 된듯 싶다. 살 가구가 많다 보니 수량이 좀 많은데, 이걸 배송 신청을 하게 되면 돈이 좀 많이 들어간다. 이럴때 샌프란시스코에서 참 좋은 것 중에 하나가 zipcar.. 더보기
좋구나~ 광랜~ 이사하고 나서 가장 좋은 것 중 하나! 기본적으로 광랜이 깔려있다는거. 이사하면서 KT 엔토피아로 이전 신청을 하고 '빛의 속도'로 온라인을 즐기는 중! 특히나 2cd 영화 하나 다운로드하는데 2분정도면 충분하다는거... 완전 좋으삼 >_< b el. 더보기
이사 완료.. [2007/03/03~04] 삼겹살을 먹어야 한다는 33데이에. el.군은 2년만의 이사를 감행. 비가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다행히 이사하는 동안에는 비가 안와서 괜찮았음. 혼자사는 집이라 뭐 있는건 없지만.. 요즘 필꽂혔던 복층 구조라 마음에 들어하는 중 >_< 어쨌든.. 이사 완료. 이번주에는 책상, 쇼파.. 등등 이것저것 세팅을 좀.. 이사 막 하고 나서.. 저 짐들을 어찌 정리할까 막막... 하루가 지나고.. 이틀째에서야 일단 정리 완료.. >_< 오랜만에 이런 일들을 하니.. 땀 삐질.. 온몸 쑤심..;; 그나마 누가 안도와줬음 혼자 파김치 될 뻔... 이번주에 물건들을 좀 들여다 놓으면 세팅 완료 >_< 일단 청소를 위해 근처 하이마트에서 최저가를 포기하고 스팀 청소기계의 지존이라는 '한경.. 더보기
이사하구 나서... [2003/04/07] 하나로통신 케이블 그대루 옮겼는데.. 전집에 있을때랑 속도차이 장난아니게 난다..ㅜㅠ 넘 느려졌다.. 아흑.. 짜증나.. 전에는 회사보다 몇배는 빠르게 느껴졌는데.. 지금은 오히려 회사보다 느리다..ㅜㅠ 에혀.. 저나 함 해봐야지.. 혼자살게되니깐.. 많은것들이 달라진다.. 우선.. 길을 지나가면서도... 주방기구들이 눈에 훤하게 들어온다.. 그리구 집에 뭐가필요한지가 퍼뜩생각이나며.. 동네에서 사는것보다 싸게살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알구싶어진다.. 그리구.. 내가 타는 월급이 정말 부족함을 새삼 느끼게된다. 평소에는 그냥 해주는대루 먹던 오뎅볶음두.. 어떻게 만드는건지 인터넷으로 찾아보게되구.. 자취 10년차 친구놈에게 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 비법을 물어보구 실습한다. 보름에 한.. 더보기
이사 완료 [2003/03/30] 오늘두 이삿날 못지않은 많은 남은 짐들을 정리하며 마무리 이사를 마쳤다. 삭신이 쑤시고... 졸려죽겠다.. 오늘 하나로통신불러서 인터넷두 연결하구... 지금 막 침대를 조립하구 매트리스에 페브리즈를 잔뜩 뿌려놓은 채 어느정도 마르기를 기다리며 글을쓰고있다. 어떤 모습이던간에.. 이젠 나만의 공간이 생겼구.. 경제적인 독립이후 주거의 독립까지.. 이젠.. 정말 혼자서 고생길이 열린것일수도 있다. 잘 해나가리라 믿는다... ^______^ 오늘은 다 정리를 하구 자야지... 이제 슬슬 또 시작해 볼까나.... 더보기